丁未
정미일주
여름밤 마당의 모닥불처럼, 사람을 모으는 온기와 예술혼을 지닌 일주예요.
여름밤 모닥불온기예술혼
정미일주의 구성
일간 (나)
정 丁 — 음 화
일지 (배우자궁)
미 未 — 음 토
지장간
정(여기) · 을(중기) · 기(본기)
공망
인·묘
정미일주는 어떤 사람일까요
정화 일간이 미토 식신 위에 앉아, 마른 장작 위에서 불이 넉넉하게 타는 형상이에요.
표현이 따뜻하고 손맛이 좋아 요리·예술·콘텐츠처럼 정성이 드러나는 일과 잘 맞아요.
곁을 내어주는 성품이라 모임의 중심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편이에요.
불은 장작을 고르죠. 에너지를 쏟을 사람과 일을 고르는 안목이 행복의 절반을 정해요.
일주는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로 보는 경향이에요. 태어난 연·월·시와 이름까지 함께 보면 풀이가 훨씬 입체적이 돼요.
내 사주에서 정미일주인지 확인하기같은 정(丁) 일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