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해일주

안개 낀 새벽 바다처럼, 경계 없는 상상력과 가능성을 품은 일주예요.

안개 낀 바다상상력무한한 가능성

계해일주의 구성

일간 (나)

일지 (배우자궁)

지장간

무(여기) · 갑(중기) · 임(본기)

공망

자·축

계해일주는 어떤 사람일까요

계수 일간이 해수 겁재 위에 앉아, 빗물이 바다와 만나 끝없이 번지는 형상이에요.

직관과 상상력이 풍부해 예술·기획·연구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다루는 일에 강해요.

60갑자의 마지막 일주답게, 끝과 시작을 함께 품은 깊은 정서가 매력이에요.

가능성이 많다는 건 길을 잃기도 쉽다는 뜻이라, 기한과 마감이 이 일주의 가장 좋은 친구예요.

일주는 사주 여덟 글자 중 두 글자로 보는 경향이에요. 태어난 연·월·시와 이름까지 함께 보면 풀이가 훨씬 입체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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